청풍문화 단지 교통체증
청풍문화 단지 교통체증
  • 김용수
  • 승인 2000.04.1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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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로 부상한 청풍문화 단지로 가는 길의 체증이 심해 청풍과 수산을 잇는 597번 지방은 확 ·포장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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