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자연휴양림' 윤봉길 의사 희생 기린다
'국립 자연휴양림' 윤봉길 의사 희생 기린다
  • 이병인 기자
  • 승인 2018.04.2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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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평화축제 참여 '국립휴양림 무료체험' 진행

[중부매일 이병인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가 오는 28일부터 개최되는 윤봉길평화축제에 참가하여 독립운동의 희생과 나라사랑에 동참하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서해안의 내포문화권에 위치한 오서산 용현 자연휴양림이 참가할 계획이다.

윤봉길평화축제는 (사)매헌윤봉길월진회의 주관으로 충청남도 예산군에 위치한 윤봉길의사의 혼이 서려있는 문화재 충의사에서 개최된다.

제45회를 맞는 이번 윤봉길 평화축제에 국립휴양림은 나무에서 추출한 우리의 몸에 이로운 피톤치드를 활용한 나무공예 체험과 옛 선조들이 다양하게 활용한 대나무를 이용한 공예체험이 마련하였다.

김기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북부지역팀장은 "윤봉길 의사의 생애 동안 진행되어 온 독립운동과 그의 사상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평화축제에 국가기관으로서 참가하여 뜻깊게 생각하며, 프로그램과 함께 우리의 민족정신을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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