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月, 민들레 홀씨처럼
5月, 민들레 홀씨처럼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8.05.03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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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은 '내 사랑 그대에게 드려요'
들녘과 거리마다 강한 생명력으로 노란 꽃망울을 터트렸던 민들레 홀씨가 봄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 김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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