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기' 논개를 장수에서 만나다
'의기' 논개를 장수에서 만나다
  • 중부매일
  • 승인 2018.05.0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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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기자단] 논개 사당
요다기자 양건하
전라북도 기념물 제46호 논개사당에서 민들레기자단 단체촬영 모습
전라북도 기념물 제46호 논개사당에서 민들레기자단 단체촬영 모습

전라북도 기념물 제46호 논개 사당은 장수삼절의 하나로 일컬어지는 의암 주논개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정식명칭은 의암사다.

논개는 1574년 태어났다. 진주목의 관기였고 1593년 임진왜란때 의병장 최경회 장군이 진주성이 함락되자 남강에 투신하여 죽자 촉석루에서 왜장을 끌어안고 남강에 몸을 던졌다. 당시 나이는 19세였다.

그녀가 태어난 곳이 전라북도 장수군 계내면 대곡리 주천부락이다.

대곡저수지가 생기면서 생가가 수몰되자 논개의 할아버지가 서당을 운영했던 지금의 위치에 복원됐다.

생가 밑에는 기념관이 있는데 논개의 생에에 대한 기록들과 남편 최경회 장군의 유품등이 전시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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