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소나무 브라스밴드 초청공연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소나무 브라스밴드 초청공연
  • 이희득 기자
  • 승인 2018.06.24 1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소나무브라스밴드 공연. / 당진화력본

[중부매일 이희득 기자]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오는 28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국내최초 금관악기 연주 단체인 '소나무 브라스밴드 초청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당진지역 학생, 일반인 등 당진시민은 물론 복지시설 복지종사자, 사회복지사, 협력사 직원 가족을 위해 마련한 문화 행사이다.

소나무 브라스밴드는 국내 최초의 금관악기와 타악기로만 구성된 연주 단체로서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김증섭씨가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29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연주될 곡으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화 미션의 테마음악인 'Gabriel's Oboe'를 비롯해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 등 우리 귀에 익숙한 음악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당진화력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 컨텐츠가 부족한 당진시민에게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평소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쓰는 사회공헌 담당자의 수고를 위로하는 기회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