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폭탄 1년 후...또 다시 떠오르는 '악몽'
물 폭탄 1년 후...또 다시 떠오르는 '악몽'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8.07.01 1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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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쁘라삐룬' 북상...청주 무심천 차량 통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주말동안 충북도내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1일 청주도심이 시커먼 먹구름에 갇혀있다. 기상청은 제7호 태풍 '삐라삐룬'의 북상으로 2일부터 한반도 전역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신동빈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주말동안 충북도내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1일 청주도심이 시커먼 먹구름에 갇혀있다. 기상청은 제7호 태풍 '삐라삐룬'의 북상으로 2일부터 한반도 전역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신동빈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주말동안 충북도내에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1일 청주도심이 시커먼 먹구름에 갇혀있다. 기상청은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북상으로 2일부터 한반도 전역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신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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