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지 기후서 자라는 청포도, 폭염에 '고개만'
고랭지 기후서 자라는 청포도, 폭염에 '고개만'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8.07.1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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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낙가방죽 인근 포도농장에서 한 농부가 발육이 불량한 청포도송이를 솎아주고 있다. 이 농부는 "여름 날씨가 열대기후로 바뀌면서 준 고랭지 기후에 적합한 포도농사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고 전했다./신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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