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 왔는데... "고추도 마음대로 못말려유"
입추 왔는데... "고추도 마음대로 못말려유"
  • 신동빈
  • 승인 2018.08.0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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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낮 최고기온이 영상 35.8도를 기록한 7일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산덕리의 한 농가에서 마당에 널어둔 홍고추 위로 그늘 막을 덮고 있다. 이 농부는 "11시가 지나면 볕이 강해 고추가 다 상한다"며 "입추가 왔는데 이게 무슨 난리냐"며 폭염의 기세에 혀를 내둘렀다./신동빈
청주시 낮 최고기온이 영상 35.8도를 기록한 7일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산덕리의 한 농가에서 마당에 널어둔 홍고추 위로 그늘 막을 덮고 있다. 이 농부는 "11시가 지나면 볕이 강해 고추가 다 상한다"며 "입추가 왔는데 이게 무슨 난리냐"며 폭염의 기세에 혀를 내둘렀다./신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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