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50대 살인미수범, 도주 13일만에 영주서 검거
골프장 50대 살인미수범, 도주 13일만에 영주서 검거
  • 이민우 기자
  • 승인 2018.08.1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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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이민우 기자] 음성경찰서는 18일 도주중인 50대 골프장 살인미수범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월 6일  오후 7시께 충북 음성 진양밸리골프장 기숙사에서 같이 근무하는 피해자 A씨(51)를 말다툼하다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난 피의자 B씨(57)를  추적 끝에 붙잡았다.

경찰은 18일 오후 8시 15분께 경북 영주에서 월세방에 숨어 있는 것을 급습해 13일만에 검거했다.
 
경찰은 B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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