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웨어러블 인공췌장시스템 개발 앞당긴다
국내 최초 웨어러블 인공췌장시스템 개발 앞당긴다
  • 김미정 기자
  • 승인 2018.09.3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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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오플로 업무협약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구선 이사장(사진 왼쪽)과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가 지난 28일 국내 최초 일체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시스템의 제품화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박구선 이사장(사진 왼쪽)과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가 지난 28일 국내 최초 일체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시스템의 제품화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이오플로우㈜가 지난 28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최초 일체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시스템의 제품화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동연구와 협력을 통해 인공췌장시스템 개발이 완료되면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 수입품 대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췌장 시스템이란 자동으로 혈당을 측정하고 측정된 혈당에 따라 자동으로 인슐린을 주입하고 또 주입을 중단하는 기기다.

전 세계적으로 개발에 성공해 판매하는 업체가 1곳밖에 없고 웨어러블 형태의 작고 가벼운 인공췌장시스템은 아직 개발에 성공한 업체가 없다.

이날 오송재단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박구선 오송재단 이사장과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 등 양 기관 임직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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