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약사회, 약국체험 교육 진행
충북약사회, 약국체험 교육 진행
  • 이완종 기자
  • 승인 2018.10.21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약사회는 지난 18일 충북진로교육원에서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약국은 교실이다'를 실시했다. /충북약사회 제공
충북약사회는 지난 18일 충북진로교육원에서 도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약국은 교실이다'를 실시했다. /충북약사회 제공

 

[중부매일 이완종 기자] 충북약사회는 최근 '약국이 교실이다'라는 주제의 진로직업 약국체험 교육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인 '약국이 교실이다'는 미래 주역인 학생들에게 약사와 약국의 이해를 돕고, 약사 직능에 건강한 직업관을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 진행을 위해 충북약사회는 지난 3월 도내 약국 14곳을 선정했다. 교육은 상·하반기로 나눠 2차례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5월 상반기 교육에 이어 하반기는 지난 18일 진행됐다.

2차례 교육에서 2~3명의 중·고등학생들은 각 약국에 배정돼 약사의 직능교육, 약사가 되는 길, 약국 및 약사의 역할, 똑똑한 약국이용 방법, 대체조제 바로알기,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조제체험 등을 배웠다.

한편 충북약사회는 도내 중·고등학생이 진로직업체험을 하는 충북진로교육원에 약국 공간을 마련해 약사 2명이 상주하며 매주 목요일 진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