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관광·재정 분야' 독보정 성장세
단양군 '관광·재정 분야' 독보정 성장세
  • 서병철 기자
  • 승인 2019.01.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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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군수 공직자 화합 도모 리더십 주목
관광 수입금·수상 인센티브 등 재원 뒷받침

[중부매일 서병철 기자] 류한우 단양군수가 탁월한 리더십으로 공직자들의 화합을 도모해 지방재정 확대 최우수 및 온달문화축제 도 지정 우수축제에 4년 연속 선정되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여기에 관광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관광 100선에 단양팔경과 만천하스카이워크가 선정되기도 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도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대상과 함께 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군은 신속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일자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재정 운용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전 지표에 걸쳐 높은 점수를 얻었다.

비록 재정 규모는 작지만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적재적소에 재정을 투입하는 등 알뜰한 살림살이로 해마다 각종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순수 시민단체인 세금바로쓰기납세자운동이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예산 효율화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도 선정되기도 했다.

부족한 재원이지만, 관광명소 조성에 예산을 투입해 2017년 1천만명, 2018년 996만명의 외지 관광객 유치를 통해 얻은 관광 수입금도 지방재정을 탄탄하게 뒷받침 했다.

온달문화축제도 4년 연속 충북도 우수 축제로 선정되면서 5천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류 군수는 대한민국 제1의 체류형 문화관광 중심도시로 재도약하는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목표로 각종 현안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는 단양호를 중심으로 관광기반시설과 만천하스카이워크 메가슬라이더, K-FUN 체험형 네트 어드벤처도 조기 완공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류한우 군수는 "2년 연속 1천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대한민국 제1의 체류형 관광 중심도시'로 우뚝 성장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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