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우정청, 항공 마일리지 '드림플러스 아시아나 체크카드' 시판
충청우정청, 항공 마일리지 '드림플러스 아시아나 체크카드' 시판
  • 김강중 기자
  • 승인 2019.01.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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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김강중 기자] 충청지방우정청은 아시아나항공, 마스터카드와 제휴를 맺고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드림플러스 아시아나 체크카드'를 15일부터 판매한다.

드림플러스 아시아나 체크카드는 해외 직구를 포함한 해외 결제 금액의 1%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대형마트·소셜커머스, 주유소, 편의점, 커피, 면세점, 우체국, 영화관 등 7대 업종 이용 시 5% 캐시백과 1500원당 1항공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적립은 한도가 없다.

신규 카드 출시를 기념해 1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경품 행사도 열린다. 2개월 연속 해외에서 월 20만 원 이상 이용고객 5명에게 하와이 여행 2인 패키지 및 공항 라운지 2인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 국내에서 2개월 합산 100만 원 이상을 이용하거나 해외에서 40만 원 이상을 이용한 고객 20명에게 제주신라호텔 2박3일 숙박권을 준다.

신규가입 후 3만 원 이상 이용한 1천500명에게 무료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중 아시아나 국제선 왕복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 아시아나항공 1천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박종석 충청지방우정청장은 "최근 해외 여행 증가 등 고객 니즈를 반영해 캐시백과 항공 마일리지를 받는 일석이조 체크카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의 카드를 출시해 서민 가계에 도움을 주는 착한 금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 우체국예금 고객센터(1588-1900, 1599-1900) 및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www.epostban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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