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원성파출소, 현금다액 취급업소 특별 치안활동
천안 원성파출소, 현금다액 취급업소 특별 치안활동
  • 유창림 기자
  • 승인 2019.01.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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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파출소 대원들이 야간시간 편의점을 살펴보고 있다. 천안동남경찰서 제공
원성파출소 대원들이 야간시간 편의점을 살펴보고 있다. 천안동남경찰서 제공

[중부매일 유창림 기자] 천안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1일~2월 6일까지 명절 특별치안활동 일환으로, 현금다액 취급업소에 대한 선제적 범죄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원성파출소는 관내 농협 등 금융기관 3개소와 편의점 10개소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를 일일이(1·1·2) 만남순찰을 하고, CCTV 작동여부 등 자위방범시설을 점검하는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특별활동 기간 중 생활안전협의회와 자율방범대와의 협력방범 체계를 구축하고, 금융기관 관계자 차량의 블랙박스를 활용해 CCTV 사각지대 감시를 병행하고 있다.

임병철 원성파출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집사전신고제 운영과 주민 친화적인 만남순찰을 펼치는 등 특별치안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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