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 질환, 치료부터 재활까지 '원스톱'
척추·관절 질환, 치료부터 재활까지 '원스톱'
  • 이완종 기자
  • 승인 2019.02.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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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의원 12. 청주 프라임병원
청주 프라임병원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더불어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랑받는 병원'으로 발돋움 했다. /청주프라임병원<br>
청주 프라임병원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더불어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랑받는 병원'으로 발돋움 했다. /청주프라임병원

[중부매일 이완종 기자] 관절질환과 척추질환은 현대인들의 단골질환중 하나다. 직장인의 경우 장기간 좁은 공간에서 잘못된 자세로 근무하는 경우 보면 근육 또는 뼈, 관절 등이 약해진다. 여기에 운동부족과 과로 등이 겹치며 관절·척추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따라서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 위치한 청주프라임병원은 '척추·관절'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며 지역민들의 건강하고 윤택한 생활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앞서 병원은 2014년 '환자들의 관절 척추건강, 더 나아가 건강한 삶'이라는 모토로 개원했다. 개원 당시부터 서울의 의료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해 지역 의료 수준을 높혔다. 의료진 대부분이 서울대, 연세대 출신으로 서울에서 10년 이상 전문병원에서 척추 및 인공관절 등을 맡으며 진료·치료경력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어왔다.

정범영 대표원장은 "병원은 개원부터 현재까지 '척추·관절 질환'을 전문적으로 연구·진료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정확한 진단부터 치료, 재활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개원 당시부터 수준 높은 진료를 보다 편안하고 보다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병원은 개원 초기부터 내실을 다져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더불어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안팎으로 '사랑받는 병원'으로 발돋움 해왔다.

실제로 병원 로비에서 환자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영화상영을 실시하는 'MOVIE DAY 프라임 영화관'를 비롯해 어버이날, 빼빼로 데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며 환자들과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청주 프라임병원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더불어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랑받는 병원'으로 발돋움 했다. /청주프라임병원<br>
청주 프라임병원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더불어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랑받는 병원'으로 발돋움 했다. /청주프라임병원

정 원장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가 높을수록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의료서비스의 질도 높아진다"며 "이에 따라 병원은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내실을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렇듯 직원과 더불어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병원은 직원들과 환자들 모두에게 '사랑받는 병원'이 됐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안팎으로 내실을 다져온 병원은 지역과 상생도 꿈꿨다.

병원은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의료지원을 나서며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해왔다. 지역에서 펼쳐지는 마라톤, 베드민턴 대회 등의 각종 체육행사에 의료지원을 나서며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져 왔다.

또한 지역 저소득 노인들의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도 진행했다. 지난 2015년 보건복지부와 재단법인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시행하는 '저소득층 노인 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후원병원으로 공식 지정돼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과 함께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매년 지역의 저소득계층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의료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에 등불 역활을 하고 있다.

청주 프라임병원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더불어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랑받는 병원'으로 발돋움 했다. /청주프라임병원
청주 프라임병원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더불어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랑받는 병원'으로 발돋움 했다. /청주프라임병원

정 원장은 "병원은 개원당시부터 '지역과 함께하는 병원'을 모토로 운영되 왔다"며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는 물론 의료지원이 필요한 곳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기에 의료지원 뿐만 아니라 지역의 저소득 계층에게 의료혜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에는 질환의 치료 뿐 만 아니라 '재활'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며 재활 분야를 강화하고 있다. 수술 이후 제대로된 재활치료가 동반되지 않을 경우 정상적인 몸의 기능 회복이 눈에 띄게 늦춰지며 최악의 경우 수술 이후 휴유증에 시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병원은 '간병비 부담없는 병동'을 지향하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환자들의 간병비에 대한 지출을 줄이고 효율적이 환자 관리를 펼치고 있다.

정 원장은 "환자들의 진료뿐만 아니라 재활도 중요하다"라며 "청주 프라임병원은 진료부터 치료, 재활까지 가능한 곳으로 환자들의 편의와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역의 '사랑받는 병원'이 되기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주 프라임병원은 관절·척추 전문 병원으로 지역의 '사랑받는 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진은 프라임병원 전경. /이완종
청주 프라임병원은 관절·척추 전문 병원으로 지역의 '사랑받는 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진은 프라임병원 전경. /이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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