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어린이회관, 개관 10년만에 재단장
대전어린이회관, 개관 10년만에 재단장
  • 김강중 기자
  • 승인 2019.02.11 14: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김강중 기자] 대전어린이회관이 개관 10년만에 새 모습으 재단장 된다.

대전어린이회관은 지난해 10월 시작한 리모델링 공사를 끝내고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20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유성구 월드컵경기장 동관 1층에 위치한 대전어린이회관은 13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복합문화시설로 2009년 개관했다.

리모델링을 한 곳은 체험존으로 기존 세계, 과학, 스포츠, 직업 등 테마별 핸즈온 방식 체험에서 AR과 VR을 활용한 신체놀이 위주로 바꿨다.

대전어린이회관 관계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미래의 꿈을 키우는 감각적인 통합놀이터로 대전과 인근 지역의 어린이들의 놀권리를 보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