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섭 행정부지사, 동계체전 충북선수단 격려
한창섭 행정부지사, 동계체전 충북선수단 격려
  • 김미정 기자
  • 승인 2019.02.11 1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컬링 사전경기가 열린 11일 한창섭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충북선수단을 격려했다 / 충북도 제공
컬링 사전경기가 열린 11일 한창섭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충북선수단을 격려했다 / 충북도 제공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오는 19~22일 4일간 열리는 가운데 컬링 사전경기가 열린 11일 한창섭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충북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는 충북 134명 등 전국 17개 시도 3천85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빙상과 스키,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컬링 등 5개 정식종목과 봅슬레이·스켈레톤, 산악 등 2개 시범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충북은 6개 종목에 참여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