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제공
홍성군 제공

[중부매일 최현구 기자] 홍성군과 충남서부보훈지청은 독립유공자 유족 및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국가유공자의 집’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김석환 군수는 지난 15일 독립유공자 유성진 선생님의 유족인 금마면 화양리 유창동 씨의 가정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주었다.

군은 앞으로 독립유공자, 상이군경, 6.25 참전유공자, 무공수훈자 등 유공 유형에 따라 독립유공자는 3~4월, 국가유공자는 호국보훈의 달 6월에 각각 홍성군과 읍·면장이 지역사회단체와 함께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이 국가유공자 예우강화를 통한 국가유공자 자긍심을 제고하고 유공자에 대한 국민의 예우분위기 조성으로 국민의 참여확산을 통한 애국심 고취를 마련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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