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체육인, 2030 아시안게임 유치 한마음
충북 체육인, 2030 아시안게임 유치 한마음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02.25 1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5일 충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충북체육회 대의원 총회에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들이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성공유치'를 다짐하고 있다. /충북체육회
25일 충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충북체육회 대의원 총회에서 이시종 충북지사를 비롯한 체육회 관계자들이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성공유치'를 다짐하고 있다. /충북체육회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충북체육회를 비롯한 56개 회원종목단체장과 11개 시·군체육회 관계자들이 25일 2030 아시안게임 충청권 공동유치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날 충북체육회 대의원총회를 위해 충북체육회관을 찾은 이들은 아시안게임이 560만 충청인의 화합과 결집을 통해 경제·관광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대회유치를 염원하는 결의문을 발표, 각계각층의 협조와 성원을 촉구했다.

충북체육회 관계자는 "앞으로 충북을 포함한 4개 시·도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아시안게임을 유치하겠다"며 "이 대회를 통해 충청권의 잠재력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다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