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외부 전문가 자문 회의 개최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외부 전문가 자문 회의 개최
  • 장영선 기자
  • 승인 2019.02.26 1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장영선기자]보령시는 재단법인 보령축제관광재단 회의실에서 충청남도 및 보령시 관계 공무원과 보령축제관광재단 관계자, 외부전문가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외부 전문가 자문 회의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실행계획 수립 용역 발주를 앞두고 각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미래를 예측한 트렌드를 반영하며,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로는 행정분야에 박태진 충청남도 해양정책과 해양산업팀장, 관광 분야에 김천중 용인대학교문화관광학과 교수와 유지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웰니스 및 치유 분야에 장태수 단국대학교 의예과 교수와 최희정 차의과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교수, 김현준 경남대학교 건강항노화센터장, 영상 분야에 김재하 서울예술대학교 디지털아트 교수, 축제 분야에 김기정 2017 금산세계인삼 및 제21회 보령머드축제 감독을 초빙했다.

주요 자문사항으로는 ▶방문객 주 타깃 설정과 그에 따른 박람회 방향 설정 ▶박람회장 전체 공간 디자인 ▶행사시기(여름철)에 따른 실내 전시관 조성방향 ▶전시관 구성 및 디자인 ▶전시관외 유휴 공간 체험·휴게시설 및 공연장 조성 ▶박람회 입장료 산정 ▶박람회 연계 관광 프로그램 발굴 등 행사 전반의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장태수 교수는 박람회 관람객 흡입을 위해서는 헬스케어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헬스테인먼트형 프로그램, 최희정 교수는 통합의료와 결합된 대체의학 프로그램 구성을 건의했고, 김천중 교수는 마케팅 분야의 특수유통경로를 파악하길 주문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