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경영대학원, 선·후배 소통으로 새학기 시작
충북대 경영대학원, 선·후배 소통으로 새학기 시작
  • 김금란 기자
  • 승인 2019.03.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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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원우회장 초청 신입생 환영회… 동문 네트워크 강화
임달호 경영대학장이 지난 4일 2019학년도 신입생 환영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임달호 경영대학장이 지난 4일 2019학년도 신입생 환영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중부매일 김금란 기자] 충북대학교 경영대학원이 지난 4일 2019학년도 신입생 환영회를 열고 선·후배간 소통으로 새 학기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달호 신임 경영대학원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신입생, 재학생, 졸업생, 교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발하는 신입생들을 축하했다.

임달호 경영대학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이나 남녀노소에 상관없이 배우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며 "충북대는 지역발전을 이끄는 명문대학으로 발돋음하고 있는 만큼 자긍심을 갖고 학교를 대표하는 동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역대 원우회장을 초청해 선·후배 간의 소통기회를 마련하고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결속력을 다졌다. 또한 신입생을 축하하는 현도정보고등학교 난타 동아리팀 '낭랑18세' 초청 공연과 선배 원우의 섹스폰 공연도 이어졌다.

손영희 원우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그동안 27년이라는 원우회의 연륜에 맞는 위상 정립을 위해 선·후배들과의 소통을 가졌다"며 "앞으로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모교는 물론 지역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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