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삼 의원, 제천·단양 예산협의 성과 거둬
이후삼 의원, 제천·단양 예산협의 성과 거둬
  • 서병철 기자
  • 승인 2019.03.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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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삼 의원 질의 모습
이후삼 의원 질의 모습

이후삼(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 국회의원이 기초단체와 중앙정부를 아우르는 예산정책 협의 결과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 결과 제천시가 선정돼 총 사업비 71억원 중 약 31억원(기금 30억원, 균특 9천800만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생활 SOC 개보수 공모사업에도 제천 금성야구장과 단양 2곳(단양 가곡게이트볼장, 단양군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이 포함됐다"며"쾌적한 체육활동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6억원, 9천만원, 5억원의 국비를 각각 지원받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 쾌거는 지자체와 함께 선제적 대응을 통해 얻어 낸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제천·단양)지역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후삼 의원은 지난 2월 20일 제천시와 단양군에서 예산정책 협의를 가졌으며, 그달 27일에는 도종환 문체부 장관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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