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독립운동의 역사 지역사회와 나눈다
충북대 독립운동의 역사 지역사회와 나눈다
  • 김금란 기자
  • 승인 2019.03.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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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대학 개강 독립운동 주제 6월까지 진행
박걸순 박물관장이 지난 7일 '3.1운동과 대한민국 100년의 의의'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박걸순 박물관장이 지난 7일 '3.1운동과 대한민국 100년의 의의'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중부매일 김금란 기자] 충북대학교 박물관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역사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충북대 박물관은 2019학년도 1학기 박물관대학의 강의 주제를 독립운동으로 정하고 오는 6월까지 진행한다.

제1강 '3.1운동과 대한민국 100년의 의의'를 시작으로 '독립운동사의 올바른 이해', '분단시대 남북한 역사인식의 괴리' 등 총 14강을 통해 우리나라 항일투쟁의의 의미를 되새긴다.

강사는 박걸순 충북대 사학과 교수, 윤경로 한성대학교 前총장, 김정인 춘천교대 교수, 이준식 독립기념관 관장, 박경목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관장 등 우리나라 독립운동사연구자들이 참여한다.

강의를 마친 뒤 러시아, 중국의 독립운동 유적지 답사도 실시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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