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의회, 제201회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 제201회 임시회 개회
  • 나경화 기자
  • 승인 2019.03.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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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의장
김진호의장

[중부매일 나경화기자]논산시의회는 13일 제201회 임시회를 개회가 2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기업유치,농촌발전강경읍존치논산경찰서특별위원회 구성,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3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으로 13일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 설명의 건 등을 처리했다.결산검사 위원으로는 구본선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총 5명이 선임됐으며,금일 구성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으로 서원 의원과 부위원장으로 김남충 의원을 선임했다.

또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7건을 심사하여 22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 보고의결을 거쳐 집행부에 통보하게 된다.

아울러 14-19일까지는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고, 2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종합 심사를 거쳐 임시회 마지막날인 22일 제 2차 본회의에서 특별위원회와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보고된 안건 등에 대해 최종 의결을 할 예정이다.

김진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지난 제200회 임시회에서 유관순 열사의 서훈 등급 상향을 위한 결의안을 채택하여 관계부처에 전달하며 계속적인 노력을 해왔다”며“정부의 유관순 열사 서훈등급 1등급 대한민국장에 추서하기로 한 결정을 대단히 환영한다. 함께 힘을 모아주신 의원님들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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