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고속도로 진천터널 인근서 관광버스 추돌 60여 명 다쳐
중부고속도로 진천터널 인근서 관광버스 추돌 60여 명 다쳐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03.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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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가던 관광버스를 추돌한 버스 사진. /진천소방서
앞서 가던 관광버스를 추돌한 버스 사진. /진천소방서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14일 오후 1시 56분께 진천군 초평면 중부고속도로 상행선 진천터널 인근에서 A(39)씨가 몰던 45인승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관광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2대에 타고 있던 충남대학교 학생 60여 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가 난 버스 2대에는 MT를 가려던 학생 70여 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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