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우성농협조합장 "조합원이 주인되는 조합 만들 것"
이용식 우성농협조합장 "조합원이 주인되는 조합 만들 것"
  • 이병인 기자
  • 승인 2019.03.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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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우성농협 조합장 사진.
이용식 우성농협 조합장 사진.

[중부매일 이병인 기자] "조합장으로 뽑아주신 여러분의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4년간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겠습니다"

이용식 공주 우성농협조합장(59)은 취임식에서 "협동조합 정신을 회복해 조합원이 주인이 되고 중심되고 만족하는 조합으로 만들겠다"며 "4년 임기를 앞둔 지금 많이 설레고 기쁩지만 조합장이라는 큰 소임을 맡겨주신데 대해 막중한 책임감 느끼며 당면한 조합의 문제와 조합원의 고충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협동조합의 정신을 회복시켜 조합원이 중심에 서서 주인이 되고 만족하는 조합으로 운영하겠다"며 "오직 조합원의 행복 그 하나를 위해서 사심없이 약속한 공약은 한 치의 어김없이 이행하고 모든 것을 여러분과 함께 하려고 하는 만큼 손을 잡아달라"고 역설했다.

이 조합장은 "앞으로 4년동안 지치지 않고 나태하지 않고 오직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며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고 희망이 현실이 되는 우성농협을 꼭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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