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국제교류·통상 담당자 '한자리'
충북지역 국제교류·통상 담당자 '한자리'
  • 김미정 기자
  • 승인 2019.03.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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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도·시·군 국제교류·통상 담당자 워크숍'
22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19 충북 도·시·군 국제교류·통상 담당자 워크숍'에서 업무담당자들이 특강을 듣고 있다. / 충북도 제공
22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19 충북 도·시·군 국제교류·통상 담당자 워크숍'에서 업무담당자들이 특강을 듣고 있다. / 충북도 제공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충북지역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북지역 국제교류·통상업무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충북도는 22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19 충북 도·시·군 국제교류·통상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충북도의 국제교류·통상 사업 설명회, 전문가 특강, 시·군 사례 공유, 자유토론, 국립현대미술관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영숙 ㈜씨앤탑코리아 대표는 '국제의전 노하우'를 주제로 특강하면서 국제교류업무를 추진하면서 실수하기 쉬운 사례를 소개했고, 이창우 한국FTA산업협회장은 'FTA 연방시대 초국가 통상전략' 특강을 통해 FTA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이호림 옥천군청 주무관은 "국제교류와 통상업무는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분야지만 시·군은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해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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