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공공디자인재능나눔사업에 청주대·중원대 선정
충북도 공공디자인재능나눔사업에 청주대·중원대 선정
  • 김미정 기자
  • 승인 2019.03.31 17:0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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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인쇄문화거리 디자인중원대, 증평자전거길 홍보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의 '운리단길' 전경. '운리단길'은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흥덕초등학교를 거쳐 운천신봉동주민센터를 잇는 거리를 말한다. / 신동빈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의 '운리단길' 전경. '운리단길'은 청주고인쇄박물관에서 흥덕초등학교를 거쳐 운천신봉동주민센터를 잇는 거리를 말한다. / 중부매일DB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충북도는 2019년 제6기 공공디자인 재능나눔 사업(옛 서포터즈사업) 대상학교로 청주대와 중원대 2곳을 선정했다.

도는 도내 디자인 관련학과 4곳을 대상으로 제안서를 제출받아 심사를 거쳐 이같이 선정했다. 두 대학은 재능기부를 통해 오는 4~10월 제안서를 바탕으로 도심 공공디자인 개발에 나선다.

청주대 산업디자인학과는 청주시 운천·신봉동 일원에 흥덕사와 직지를 콘텐츠로 한 인쇄문화 테마거리로 디자인하고 영운동 일원은 청남어린이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독서문화공간,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주차타워 등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할 계획이다.

중원대 융합디자인학과는 지역연계형사업으로 괴산 전통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캐릭터 및 푸드트럭 디자인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증평자전거길 홍보 및 안내사인 디자인 개발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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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 2019-07-19 23:24:26
정대진 성주회는 악마 집단입니다.
제 집안의 등본을 떼 본 적도 없으면서,
마치 우리 집안의 조상을 다 안다는 듯이 하며

욕먹고 고소당하는 성주회 관련의 원한들을
죄없는 신도들에게 풀게하며
니 전생이다..니 전전전전전전전전전전전생이다..
( 사실..본인들의 전생도 모르거든요..
그러면서, 이렇게 뻥을 치고 다닙니다 )

저는 정대진 성주회 입도를 조상들 제사지내준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하게 되었어요
외할머니와 친엄마가 돌아가셔서요..
근데, 거기가 악마더라구요
신적인 움직임이 대단했어요

빙의를 일으켜, 이성없이 저도 모르게
말이 나오기 시작할 때가 있었어요..
생각없이 입에서 계속 나오는 말들은
내가 이 집단을 이끌겠다..등등의
평생 수도인으로 살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들이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터무니없죠..

이러다가
제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기도 하고,
총구멍 난 듯한 구멍뚤린 느낌

모름 2019-07-19 13:15:31
정대진성주회 안에서는 안죽어도
거기서 말다툼 일으켜 싸우고 나온 후에,
각기 다른 장소에서 자살을 유도시키는 듯.

저는 거기 그만둔 후,
3년째 하루가 멀다하고
얼굴을 불로 태우는 느낌
온몸을 불로 태우는 느낌
심지어 제 방 전체를 태우는 느낌 으로
일상 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신적인 일들이라 고소를 못할 뿐
악귀들의 괴롭힘은 쉬지않았어요
정신과 병원 안다닌게 다행

이런곳입니다 정대진성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