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에 멍든 목련
꽃샘추위에 멍든 목련
  • 김용수
  • 승인 2019.04.02 2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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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2일 청주시내 곳곳에서 봄소식을 전하며 일찍 꽃망울을 터트렸던 일부 목련들이 멍이 든 듯 냉해를 입어 꽃잎이 갈색으로 변하거나 떨어져 흉한 모습을 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후반부터 예년기온을 되찾아 포근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김용수
꽃샘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2일 청주시내 곳곳에서 봄소식을 전하며 일찍 꽃망울을 터트렸던 일부 목련들이 멍이 든 듯 냉해를 입어 꽃잎이 갈색으로 변하거나 떨어져 흉한 모습을 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후반부터 예년기온을 되찾아 포근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김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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