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손 뿌리치는 마이크로닷 모친
기자 손 뿌리치는 마이크로닷 모친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04.08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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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8일 오후 10시 34분께 제천경찰서로 압송된 마이크로닷 모친 김씨가 8일 오후 10시 34분께 제천경찰서 계단을 오르며 기자의 손을 뿌리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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