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5일부터 경기일정 돌입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5일부터 경기일정 돌입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04.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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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충북 충주시 등 11개 시·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39개 정식종목(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스킨스쿠버, 패러글라이딩, 풋살 등)과 4개 시범종목(핸드볼, 빙상, 줄넘기 줄다리기)으로 진행되며 충주종합운동장을 비롯한 도내 58개 경기장과 도외 2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충북은 1천63명의 선수와 임원 231명이 출전해 전국 동호인들과 기량을 겨룬다.

대회 개막식은 26일 오후 5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개막식 주요 프로그램은 식전행사, 선수단입장,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동호인 다짐 등이며 이후 축하공연에는 코요태 등 인기가수의 무대가 이어진다. 폐회식은 28일 충주시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정효진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에는 6만여 명의 선수 및 관람객이 충북을 찾아 생활체육의 매력에 흠뻑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충북에서 열리는 대축전이 대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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