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학교 평생교육원, '2019년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 시작
극동대학교 평생교육원, '2019년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 시작
  • 서인석 기자
  • 승인 2019.05.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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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안경광학과 이은희 교수와 학생들이 주민들과 안질환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극동대 제공
극동대 안경광학과 이은희 교수와 학생들이 주민들과 안질환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극동대 제공

[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극동대학교 평생교육원(김동옥 원장)은 지난 9일부터 음성읍 읍내2리에서 방방곡곡 찾아가는 청년들의 재능나눔 1회차 활동을 추진했다고 14일 밝혔다.

방방곡곡 찾아가는 청년들의 재능나눔 사업은 2019년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으로 음성군으로부터 위탁받아 극동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김동옥) 주관, 극동대학교 여러 학과들이 참여하는 재능기부 활동이다.

이 활동은 극동대학교의 각 학과에 재학중인 재학생들이 학과의 전공을 살려 지도교수와 함께 마을로 찾아가는 재능기부 활동으로 총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펼치게 된다.

첫 시작을 알리는 활동은 안경광학과 이은희 학과장과 4학년 재학생 3명의 재능기부로 시력검사, 노인성 안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참여한 마을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또한 임상병리학과의 혈당, 혈압 체크, 당뇨 예방 교육 활동과 사회체육학과의 생활 속 요가 등 대학의 각 학과와 연계한 재능기부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김동옥 평생교육원장은 "극동대가 지역 대학으로서 마을 주민들의 생활과 밀착된 봉사활동을 앞으로 꾸준히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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