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경찰서, 새가 둥지틀고 새끼 4마리 낳아
음성경찰서, 새가 둥지틀고 새끼 4마리 낳아
  • 서인석 기자
  • 승인 2019.05.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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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음성경찰서(박봉규 경찰서장)를 대표하는 음성군 안전의 상징인 포송이 나무에서 새가 둥지를 틀고 경찰서 직원들의 축복과 보호아래 새끼 4마리를 낳아 기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음성경찰서 직원들은 "경찰서에 새 식구가 늘었으니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며 "새도 경찰서가 안전함을 아는 듯하다"는 등의 댓글을 달며 새 식구에게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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