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내린 후 분주해진 농촌
단비 내린 후 분주해진 농촌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05.20 1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봄비가 내리면서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농부들이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무성리의 논에서 손모내기를 하던 최종자(70)씨는 "모내기철 비가 와 반갑다. 작년에는 가뭄으로 고생했는데 올해는 한시름 놓았다"며 주말 간 내린 단비에 대한 반가움을 전했다. /신동빈
봄비가 내리면서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농부들이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무성리의 논에서 손모내기를 하던 최종자(70)씨는 "모내기철 비가 와 반갑다. 작년에는 가뭄으로 고생했는데 올해는 한시름 놓았다"며 주말 간 내린 단비에 대한 반가움을 전했다. /신동빈
봄비가 내리면서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농부들이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무성리의 논에서 손모내기를 하던 최종자(70)씨는 "모내기철 비가 와 반갑다. 작년에는 가뭄으로 고생했는데 올해는 한시름 놓았다"며 주말 간 내린 단비에 대한 반가움을 전했다. /신동빈
봄비가 내리면서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농부들이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무성리의 논에서 손모내기를 하던 최종자(70)씨는 "모내기철 비가 와 반갑다. 작년에는 가뭄으로 고생했는데 올해는 한시름 놓았다"며 주말 간 내린 단비에 대한 반가움을 전했다. /신동빈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봄비가 내리면서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농부들이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일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무성리의 논에서 손모내기를 하던 최종자(70)씨는 "모내기철 비가 와 반갑다. 작년에는 가뭄으로 고생했는데 올해는 한시름 놓았다"며 주말 간 내린 단비에 대한 반가움을 전했다. /신동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