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아산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 문영호 기자
  • 승인 2019.05.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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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문영호 기자 〕아산시는 23일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의 시설장 및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했다.

시는 50인 미만의 소규모 급식시설의 경우 집단급식소 신고의무가 없어 상대적으로 위생정보 및 교육에 취약하기 때문에 자칫 위생관리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어 이번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의 이해, 계절별 식중독 발생 원인 및 예방법, 개인 위생관리, 식재료 구입에서부터 전처리?조리?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기구 및 기계 위생관리 등 실제 급식 현장에서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면역력이 낮은 어린이나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급식 관리자들이 조리장 청결, 식재료 위생관리 등 식중독 예방관리에 더 주의를 기울여주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식중독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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