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최대 60㎜ 비 소식
충북지역 최대 60㎜ 비 소식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05.26 14: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청주기상지청은 27일 저기압의 영향으로 충북도내에 20~60㎜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충북지역 낮 최고기온은 청주 23도, 증평·진천·충주·단양·보은·옥천·영동 22도, 괴산 21도, 제천·음성 20도로 전날보다 8~9도 낮아지면서 더위의 기세는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남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시간당 10㎜ 이상의 폭우가 내리거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Tag
#날씨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