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동 새마을지도자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어르신 1천여 명 식사 대접
우암동 새마을지도자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어르신 1천여 명 식사 대접
  • 이민우 기자
  • 승인 2019.05.2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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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이민우 기자] 청주 청원구 우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오권균, 최진숙)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신완호) 회원 60여 명은 지난 26일 우암초등학교 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1천여 명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회원들이 평소 재활용품을 수집 판매한 기금과 지역의 뜻있는 봉사자들이 후원한 곰탕, 떡, 과일 등으로 마련한 자리라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장고춤과 민요공연을 시작으로 지역가수의 흥겨운 무대와 주민노래자랑으로 이어지며 모든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잔치가 됐다.

남태영 우암동장 "오늘 하루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즐기는 경로잔치가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후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꼭 다시 뵙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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