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확' 달라진다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확' 달라진다
  • 서병철 기자
  • 승인 2019.05.2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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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체험프로그램 공모 선정
재단, 실현가능성 검토 후 추진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이사장 유영화)이 '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를 대비해 참신하고 창의적인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재단은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제천관내 프로그램 운영 단체 및 업체를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 공모를 실시하고, 15개 업체의 21개 작품을 선정했다.

우수작은 '손가락 놀이터'의 '규조 토공예 탈취제만들기'와 '꿈문화 놀이터'의 '한방 립밤·캐릭터 한방 향기팔찌'등이다.

이번 체험프로그램 공모에서는 창의성·관련성·대중성·실현 가능성 및 완성도 기준으로, 보다 참신하고 창의적인 작품으로 결정했다.

재단 측은 선정된 프로그램에 대해 추후 운영 단체 및 업체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유영화 이사장은 "올해 박람회장을 방문하면 종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선정된 우수작을 기본으로 더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발굴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박람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는 10월 2∼7일까지 왕암동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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