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 9월 문화동으로 확장 이전
충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 9월 문화동으로 확장 이전
  • 김미정 기자
  • 승인 2019.06.1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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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체험실, 언어·미술 치료실, 회의실 등 신설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충북도 보육서비스의 육아거점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9월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상당구 문화동 충북도청 인근 대원칸타빌 상가 2층으로 확장 이전한다.

연면적은 현재 149.04㎡(45평)에서 517.23㎡(156평)으로 넓어지고, 영유아 놀이체험공간과 언어·미술 치료실, 소회의실(15명)과 대회의실(100명) 등이 새로 생긴다.

현재 이전 설계용역이 마무리돼 이달부터 전기·건축·기계 공사가 진행중이며, 7월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하고 9월께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충북도 육아지원센터는 충북도지사가 설치·운영하는 육아지원기관으로 (사)충북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임진숙)가 2022년까지 5년간 위탁 운영한다. 센터는 도내 어린이집 지원, 부모교육, 상담프로그램 운영 등 가정양육 및 보육에 관한 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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