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방사선학과, 산-학 공동 연구 및 임상실습
극동대 방사선학과, 산-학 공동 연구 및 임상실습
  • 서인석 기자
  • 승인 2019.06.11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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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음성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 방사선학과가 학생 참여형 교육혁신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실무경험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극동대학교 방사선학과는 학생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통해 전공 전문성을 함양하고 나아가 임상실습 등을 통해 실전에도 강한 인재 양성을 최대 과제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취업 경쟁을 충분히 이겨 나갈 수 있는 방사선 분야의 전문 인재발굴이 최종 목적이다.

극동대학교 방사선학과는 국내 대형병원과 산-학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서울대학교병원, 고대안암병원 등과 공동으로 학술 연구와 논문을 작성하면서 학생들에게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나아가 대학병원과의 협력으로 다양한 임상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역량을 쌓을 수 있게 하고 있다. 방사선 관련 장비들은 수십억에 달하는 고가이기 때문에 대학교 자체적으로 학생들에게 실무경험의 기회를 마련하기가 힘든 현실을 반영하여 산-학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통하여 이를 극복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인해 매년 대한방사선사 종합 학술대회 및 국제 학술대회, 대한방사선치료기술학회, 대한영상기술학회, 한국방사선학회등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비롯해 매년 많은 상을 받고 있다. 특히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된 국가자격시험에서 2016년 합격률 100% 달성했으며 최근 3년 평균 95.6%이상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방사선학과 김가중 교수는 "극동대 방사선학과는 최고수준의 학습 환경과 첨단 실습 장비를 구축하고 임상실습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보건의료계열 학과 학생들이 매년 높은 수준의 국가시험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와 사회가 요구하는 우수한 보건의료 인력양성에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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