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중앙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영동중앙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 윤여군 기자
  • 승인 2019.06.1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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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에 따스한 빛 한줄기 될터"
전종혁 회장

[중부매일 윤여군 기자]"소외된 이웃에게 따스한 빛 한줄기가 되기 위해 회원 한분 한분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국제로타리 3740지구 영동중앙로타리 클럽은 18일 영동군청 대회의실에서 각계 사회단체장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대-제28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27대 이충용 회장이 이임하고 제28대 회장으로 전종혁 씨가 취임했다.

전종혁 회장은 새로운 각오로 새 임원진과 함께 앞으로 1년간 클럽을 이끌어 가게 됐다.

전 회장은 취임사에서 "세상이 발전하고 있지만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은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더욱 고통받는 소외된 이웃이 많아지고 있어 따스한 빛 한줄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종혁 회장은 삼두 미곡종합처리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과 1남 2녀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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