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순천향대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이광수 순천향대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문영호 기자
  • 승인 2019.06.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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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문영호 기자 〕순천향대(총장 서교일)는 20일 오전 교내 대학본관 총장 접견실에서 '제72회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스포츠과학과 이광수 교수에게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

이 날 장관 표창장은 서교일 총장이 이광수 교수에게 직접 전수하고 축하했다.

전수식에는 유창기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 곽병철 사무처장, 이정우 RCY본부장이 함께했다.

이 교수는 지난 2000년부터 순천향대 RCY를 창단, 현재까지 지도교수를 맡고 있으며 청소년적십자 지도자로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가 사회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2010년~2011년에 이어 2018년부터 현재까지 두 차례에 걸쳐 대한적십자 충남 대학RCY 지도교수협의회 회장을 맡아오고 있다.

또한, 충남권 대학 중에서 대한적십자사 대학 RCY가 설치되지 않은 대학들을 발굴하고 RCY창단을 돕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충남도 적십자사 주관 응급처치 경연대회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해오고 있다.

이 교수는 지난 1998년 3월 체육학부 교수로 부임,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5.8 세계적십자의 날'은 적십자 창시자인 '장 앙리뒤낭'의 탄생일인 1828. 5. 8일을 기념하는 날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적십자 이념 및 인도주의를 적극 전파하고 실천한 유공이 큰 분들에게 수여하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며 매년 장관상으로 표창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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