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화자연휴양림, 산책길 길목 '흙먼지털이기' 설치
옥화자연휴양림, 산책길 길목 '흙먼지털이기' 설치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07.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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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시설관리공단 옥화자연휴양림은 산책로 입구에 흙먼지털이기를 설치했다.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옥화자연휴양림은 산책로 입구에 흙먼지털이기를 설치했다.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홍원) 옥화자연휴양림은 산책로 입구에 흙먼지털이기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기기는 강한 바람을 이용해 먼지나 진드기 등을 털어내는 기구로 산책을 다녀온 이용객들의 옷에 묻은 미세먼지와 이물질 등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 저소음 안전 에어건 4개와 저소음 컴프레셔가 장착돼 있는 쾌적한 산책여건 마련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단, 공기압력이 강하므로 유아, 어린이가 사용할 경우에는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장홍원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흙먼지 털이기 설치로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고객 편익시설을 확충은 물론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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