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산자연휴양림, 폭염 속 볼거리 제공 '각광'
영인산자연휴양림, 폭염 속 볼거리 제공 '각광'
  • 문영호 기자
  • 승인 2019.07.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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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문영호 기자 〕영인산자연휴양림은 봄꽃이 지기 무섭게 여름 꽃인 원추리, 능소화, 산딸나무 등이 무더운 여름, 폭염도 마다않고 앞다투어 피어 이용객에게 더할 나위 없는 볼거리 제공을 위하여 애쓰고 있다.

특히 2017년 특성화사업으로 3만여 본의 원추리를 식재하여 대규모 원추리 동산을 조성하였고 최근 원추리 개화기를 맞이하여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도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물놀이터를 운영할 예정으로 (07. 20. ~08.25. 총37일간) 매점, 평상 등 시설 이용에 불편함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더불어 170여개 국?공?사립 자연휴양림 예약 시스템인 숲나들e(https:// www.foresttrip.go.kr/main.do) 홈페이지 개편을 통하여 전국 자연휴양림 예약이 모두 가능하며, 이용객에게 보다 나은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채수정 영인산자연휴양림 총괄관리 팀장은"쾌적한 휴식공간 제공 및 연중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소의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고민을 하고 있으며 한 단계 더 높은 휴양 서비스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자연 휴양림을 목표로 방문객에게 보다 향상된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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