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누리 양 실종 8일째, 군 특공대·수색견 투입
조은누리 양 실종 8일째, 군 특공대·수색견 투입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07.30 1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조은누리 양 실종 8일째인 30일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무심천 발원지 일원에 군 특공부대 250여명이 투입됐다. 산악지역 수색작전에 특화된 이들 부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조양이 실종된 곳 주변에 대한 집중수색에 나섰다.

 

 

조은누리 양 실종 8일째인 30일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 무심천 발원지 일원에 군 특공부대 250여명과 수색견 2마리가 투입됐다. 산악지역 수색작전에 특화된 이들 부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조양이 실종된 곳 주변에 대한 집중수색에 나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