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총 64억원 충북 압류재산 공매 진행
캠코, 총 64억원 충북 압류재산 공매 진행
  • 이완종 기자
  • 승인 2019.08.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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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이완종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는 12부터 오는 14일까지 충청북도 소재 총 64억원 규모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이번 공매는 음성군 음성읍 용산리 산 11-12 임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 792-2 오창리치아노오피스텔 1동 303호, 304호 등 총 66건이 진행된다.

공매 참여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 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사전에 준비해 물건별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무 포함)으르 제출하면 입찰이 완료된다.

낙찰 결과는 오는 16일 이후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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