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충북농협·충북건설협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후원
NH충북농협·충북건설협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후원
  • 김미정 기자
  • 승인 2019.08.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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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협약식서 각 6천만원 상당·2천만원 상당 물품 지원 약속
13일 충북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NH농협 충북지역본부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 후원 협약식에서 김태종 NH농협 충북지역본부장(사진 왼쪽 두번째), 이시종 조직위원장(오른쪽 두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도 제공
13일 충북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린 NH농협 충북지역본부와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 후원 협약식에서 김태종 NH농협 충북지역본부장(사진 왼쪽 두번째), 이시종 조직위원장(오른쪽 두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도 제공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이달 30일 개막하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기원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13일 충북도 도지사 집무실에서 NH농협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태종),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윤현우)와 각 후원협약식을 가졌다.

NH충북농협은 대회기간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나눠줄 6천만원 상당의 생수, 음료수, 빵, 초코바, 일회용 우의 등 편의물품 1만6천세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는 2천만원 상당의 대회 기념품을 후원해 대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탠다. 조직위는 협찬사 명칭을 표상물과 경기장 내 광고물에 명기할 예정이다.

김태종 충북지역본부장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세계 속 충북의 위상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충북의 5천여 농협 임직원 모두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100개국 4천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세계 유일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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