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항섭 청주부시장, 청원생명쌀 생산·유통시설 격려방문
김항섭 청주부시장, 청원생명쌀 생산·유통시설 격려방문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9.08.13 13: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김항섭 청주부시장이 13일 청원생명쌀 주 재배지인 청원구 오창읍 지역 광역 살포기 방제현장과 청원생명RPC를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했다.

청원생명쌀 생산 40% 이상을 차지하는 오창읍은 지역 내 생산자 단체와 농협이 방제단을 구성해 벼 병해충 예방 및 미질향상을 위해 광역살포기를 활용한 방제사업을 실시 중이다.

청원생명RPC는 지난 2008년 8월 1일 쌀 산업 육성과 경쟁력강화를 위해 관내 8개 농협이 공동출자해 설립했으며 가공작업의 기계화·첨단화로 엄격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 미곡종합처리장이다.

이러한 시설을 기반으로 청원생명쌀은 12년 연속 한국표준협회 로하스 인증, 2016년 대한민국 명품쌀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으뜸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항섭 청주부시장은 "청원생명쌀 공동방제현장과 청원생명 RPC방문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할 농업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원생명쌀의 품질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