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보은지사, 태풍 대비 재해대책상황실 운영
농어촌공사 보은지사, 태풍 대비 재해대책상황실 운영
  • 송창희 기자
  • 승인 2019.09.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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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송창희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보은지사(지사장 김규전)는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보은지사내 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농업기반시설물 및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하고 있다.

보은지사에서는 저수지 17개소, 배수장 2개소, 양수장 41개소, 취입보 52개소 등 총 112개소의 농업생산기반시설물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사업현장 20여개소의 절토·성토 사면, 배수로, 임시시설물 등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집중관리하고 있다.

전승민 지역개발부장은 "주요 농업생산기반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로 적시·적기에 배수장 등이 가동될 수 있도록 사전에 대비하여 농업인들의 안전영농과 재해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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