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산단, 추석 평균 휴무 4.1일
오창산단, 추석 평균 휴무 4.1일
  • 이완종 기자
  • 승인 2019.09.0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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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산단으로 출근하는 차량들 / 중부매일 DB
오창산단으로 출근하는 차량들 / 중부매일 DB

[중부매일 이완종 기자] 오창과학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이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평균 4.1일 쉰다.

5일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에 따르면 입주기업 58곳 중 추석기간 휴무를 확정한 기업은 37곳으로 집계됐다.

12곳은 올해 추석 휴뮤에 대해 미결정이며 9곳은 정상가동 또는 부분조업을 실시한다고 응답했다.

휴무를 확정한 37개 업체 중 4일간 휴무를 실시하는 업체가 34곳으로 가장 많았고 5일 이상 장기간 휴무를 계획하는 업체도 3개 업체로 평균 휴뮤일수는 4.1일로 조사됐다.

또 46곳중 48%인 22곳이 상여금 또는 여비를 지급한다.

상여금 지급업체중 50% 이하의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는 12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대부분 정기 및 특별 상여금이며 여비를 지급하는 업체도 4곳으로 나타났다.

선물지급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은 46곳중 29곳(63%)이다. 14곳은 5만원이상의 선물을 지급한다.

특히 추석 휴무기간 회신업체 기준 420여명이 근로자들이 특근을 실시한다.

아울러 삼성SDI(㈜, ㈜LG화학, (㈜테스트테크 등 9곳은 정상가동 또는 부분조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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